조개구이를 먹으러 어디로 갈까 하다가
제일 가깝게 갈 수 있는 곳 중에서 을왕리로 가기로 결정!!
을왕리 해수욕장 들어가기 전 선녀바위 있는 곳에서
잠든 현서는 차에 두고 잠시 사진찍기 놀이를 ^^
less..
조그만 돌 위에 올라 사진 찍어달라는 현규
찍은 후 쪼르르 달려와 확인을 하더니
밑에 돌도 나와야 한다며 다시찍으라고 해서..
엄마하고도 찍고..
엄마만도 찍고..
멀리서도 찍고..
선녀바위에서..
갑자기 퍼포먼스를??
을왕리해수욕장으로 들어가
을왕어촌계에서 조개구이를 시켰다
잠에서 깬 현서는 배가 고픈지
빨리 달라면서 연신 입을 벌려대고..
맛있게 칼국수까지 시켜먹고 바닷가로 나와서
2006.02.19
을왕리